반복적으로 설문 결과를 정리하고, 응답자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작업이 있으신가요?
이 모든 것을 Zapier를 활용하면 완전히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.
이번 실습에서는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Zap을 구성해볼게요.
📌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조
- 사용자가 구글폼 작성
- 응답 내용이 Airtable에 자동 저장
- 응답자에게 맞춤 이메일 자동 발송
총 3단계로 구성된 자동화 예제입니다.
1. 사전 준비
- ✔ Zapier 계정
- ✔ 구글폼 & 구글시트 (폼 응답 저장용)
- ✔ Airtable 계정 및 테이블 (응답 저장용)
- ✔ Gmail 계정 (이메일 발송용)
2. 구글폼 & 구글시트 연동
- 구글폼 만들기 (예: 고객 피드백 설문)
- 응답 → 연결된 구글 시트에서 자동 저장 확인
- 이 시트가 Zapier에서 Trigger로 사용될 예정
3. Airtable 테이블 준비
- Airtable 로그인 → New Base 생성 (예: 고객응답DB)
- 필드 구성:
- Name
- Feedback
- Date Submitted
4. Zapier에서 Zap 만들기
Step 1 – Trigger: Google Sheets
- Zapier 로그인 → Create Zap
- Trigger App: Google Sheets
- Trigger Event: New Spreadsheet Row
- 해당 구글시트 연결
Step 2 – Action: Airtable
- Action App: Airtable
- Action Event: Create Record
- Base & Table 선택
- 시트에서 불러온 필드를 Airtable 필드에 매핑
Step 3 – Action: Gmail
- Action App: Gmail
- Action Event: Send Email
- To: 시트에서 수집한 이메일 필드
- Subject: “설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”
- Body: 응답 내용 요약 + 감사 메시지
✔ 팁: 개인화된 메일 내용 구성
이름 필드 등을 활용하여 “홍길동님,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”와 같이 맞춤 이메일을 자동 생성할 수 있습니다.
5. 테스트 및 Zap 활성화
- 테스트 제출 → Airtable에 데이터가 저장되는지 확인
- 응답자에게 이메일이 도착하는지 확인
- 문제 없다면 Zap ON
결과 요약
- 📥 구글폼 → 응답 자동 저장 (Airtable)
- 📧 자동 이메일 발송 (Gmail)
- 🧠 반복 업무 자동화 → 시간 & 실수 ↓
결론 – 단순한 업무부터 자동화로 효율화하세요
이번 예제처럼 Zapier를 활용하면 누구나 직접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.
특히 구글폼, Airtable, 이메일을 함께 활용하는 구조는 다양한 분야(교육, 고객관리, 피드백 수집 등)에 적용이 가능합니다.
다음 편에서는 **Make(전 Integromat)**이라는 또 다른 자동화 도구를 소개하며 Zapier와의 차이점 및 고급 활용법을 안내드릴게요.
👉 다음 편 예고
[12편] Make란? Zapier보다 강력한 시각적 자동화 툴의 등장
복잡한 조건 분기, 다단계 플로우까지 가능한 Make의 기능을 소개합니다.